2011年 辛卯年이여 안녕!!!
♣남은 인생 이렇게 살다 갑시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시여!
우리네 人生길이 아무리 고달프고 힘든
가시밭 길이라고 말하지만
우리 세대가 걸어온 人生 여정은
왜 그리도 험난했고 눈물로 얼룩진
한(恨)많은 世月이었나요.

주변의 아까운 지인들은 하나 둘씩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2011. 12. 24. 오후 12:47:25
♣남은 인생 이렇게 살다 갑시다.♣
사랑하는 친구들이시여!
우리네 人生길이 아무리 고달프고 힘든
가시밭 길이라고 말하지만
우리 세대가 걸어온 人生 여정은
왜 그리도 험난했고 눈물로 얼룩진
한(恨)많은 世月이었나요.

주변의 아까운 지인들은 하나 둘씩
불귀의 객으로 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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