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기도는 인천 길병원 중환자실에서
뇌출혈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문순덕 로사 자매님의
사랑하는 남동생인 문주설(마르코-54세)님의
빠른 쾌유를 빌면서 바치고자 합니다...
○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느님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앓는 사람에게 강복하시고
갖가지 은혜를 지키주시니
주님께 애원하는 저희 기도를 들으시어
(문주설 마르코 형제)의 병을 낫게 하시며
건강을 도로 주소서!
● 주님의 손으로 일으켜주시고
주님의 팔로 감싸 주시며
주님의 힘으로 굳세게 하시어
덕욱 힘차게 살아가게 하소서.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