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시기에 군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군인들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아름다운 사람들 되게 해주세요.
힘들어도 주님 안에서 위로 받게 해 주세요.
지금의 고통이 더 좋아지기 위한 과정이 되도록 해 주세요.
형제 자매님들의 작은기도가 강물처럼 모여,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2006. 10. 13. 오전 8:10:24
어려운 시기에 군에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청년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든 군인들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마음으로,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않는 아름다운 사람들 되게 해주세요.
힘들어도 주님 안에서 위로 받게 해 주세요.
지금의 고통이 더 좋아지기 위한 과정이 되도록 해 주세요.
형제 자매님들의 작은기도가 강물처럼 모여,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네^_^ 열심히 기도할게요.
감사드립니다.. 더 열심히 기도 해야 겠네요^^
기도중에 함께합니다. 분명 주님 안에서 위로받고 보호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있는 대한의 건아들 화이팅 !!!
제가 이 기도를 미쳐 보지 못했습니다. 죄송!!! 모든 군에 간 자녀가 갈 때의 그 모습, 그대로 부모에게 돌아오기를 빌며, 힘든 가운데에서도 주님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