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년 셋 째날
여기는 경남 창녕입니다
가까이 있을때는 언제든지 만나 볼수있어 좋았는데
천리길 떨어져 있다보니 다우리 가족들이 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부모님 곁을 떠나봐야 효자되고 나라를 떠나봐야 애국자 된다더니 ㅋㅋㅋㅋㅋㅋ
이 곳 창녕에서 슬그머니 카페문을 밀어보니 많은 분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 서로 덕담들을 주고 받았는데 이 몹쓸 놈은 이제야 새해 인사 올림니다
다우리 가족 모두 주님의 은총 속에서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것들 다 이루시길 빕니다
이 준 형(안셀모)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