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다보니

2007. 1. 3. 오전 1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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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년 셋 째날

여기는 경남 창녕입니다

가까이 있을때는 언제든지 만나 볼수있어 좋았는데

천리길 떨어져 있다보니 다우리 가족들이 너무 너무 보고싶습니다

부모님 곁을 떠나봐야 효자되고 나라를 떠나봐야 애국자 된다더니 ㅋㅋㅋㅋㅋㅋ

이 곳 창녕에서 슬그머니 카페문을 밀어보니 많은 분들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서로 서로 덕담들을 주고 받았는데 이 몹쓸 놈은 이제야 새해 인사 올림니다

다우리 가족 모두 주님의 은총 속에서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것들 다 이루시길 빕니다

 

 

 

                                       이 준 형(안셀모)  드림

댓글 5

  • 2007년 1월 3일 오후 12:33

    단장님 출장가셧나봐요,,, 돈많이 벌어오세요... 그리고주님의 은총과함께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사업번창하시길..

  • 2007년 1월 3일 오후 1:16

    언제오시나요.못만난지 2년이지나 얼굴이 생각안나요.단장님

  • 2007년 1월 3일 오후 4:25

    멀리서 고생하십니다.

  • 2007년 1월 3일 오후 10:28

    올 한해도 건강하시고. 돈마니마니 버시고. 하느님에 은총이 가득가득 하시길.....?

  • 2007년 1월 4일 오전 6:27

    이단장님! 복 많이 받으십시요!! ^^ 글구요 ~ 복(먹을것) 많이많이 가져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