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하루를 보내다 보니 --실종신고도 없네

2006. 12. 26. 오후 3:25:42

글자

우째  이 요아킴이 쪼까 바뻐서 까페를 등한시 하였는데

세상에나 실종 신고도 없고 넘 하시네...

역시 불필요한 존재였나... 서운 섭섭.....

가끔은 관심을 받고 싶어요......

우리 다우리가 서운하게 하니 이런 선전을 하죠...

조심합시다. 쌩뚱 맞은 이야기

연말이라 잠시 바쁜 척 하였습니다.

재 정비하여 까페 도배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찾아주는 사람이 있어야지 .....  에구  

댓글 5

  • 2006년 12월 26일 오후 3:34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 2006년 12월 26일 오후 5:27

    이광고는 인간멸종을 암시하는거 같아 ,, 씁쓸하더만 ,, 드디어 요아킴의 손에 걸려서 운명을 다하는가 봅니다... 나쁜XX광고

  • 2006년 12월 26일 오후 8:46

    우리 모두 보험을 듭시다 ^^*

  • 2006년 12월 26일 오후 8:47

    히히히히히히히 ^^ 요아킴 ~ 최 ~~~~~ 고!!

  • 2006년 12월 27일 오전 8:09

    다우리에서는 이런일이 있으면 안되겠죠! 내년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성가정을 이루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