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이 몸이 (매일미사 복음)말씀을 이 곳을 통해 함께 나눴었습니다.
앞으로.. 이 곳에 (매일미사 복음)말씀이 올라 오지 않더라도...
지금처럼.. (매일미사)책을 펼쳐 보시며 주님의 말씀에 가까이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방관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봅니다.
첫째는..
꼭 해야 할 일인 줄 알고, 또 해야겠다는 의욕을 가지면서도 여러 가지 사회적 여건 때문에 못하는 사람..
둘째는..
해야 하겠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의 안일이나 그 밖에 현재 개인의 만족을 깨뜨릴까 봐 근심하는 나머지 모든 여건이 갖추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관하는 사람..
세째는..
그 해야 할 일에 손을 대기는 했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하지 않고 자신의 공명심이나 허영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하는 사람..
네째는..
개인의 힘으로는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일인데 생각한들 무엇 하겠느냐고 하면서 아예 자포자기하는 부류..
다섯째 부류는 아예 그러한 것조차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저희 (양주2동 성당)형제 자매님들께서는.. 할 일이 많은 <성당 봉사>일들을 성취 하시고 계신 유능한 <분>들이라고 보고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이 추운 겨울에도 <성당>안은 훈훈한 열기가 계속 맴도는가 봅니다.
항상, 열심히.. 부지런히.. 솔선수범 하시는 <교우>님들께 (__) 깊은 고마움과 감사와 힘찬 격려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마음속에 무한한 너그러움을 간직하고, 항상 넒은 아량으로써 이웃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해 주며, 설령 자기에게 섭섭한 일을 한 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을 섭섭하게 대하지 않는 도량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내 형제 여러분, 여러 가지 시련을 당할 때 여러분은 그것을 다시 없는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여러분이 믿음의 시련을 받으면 인내력이 생긴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인내력을 완전히 발휘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하고도 온전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__) << 고린 1, 2 ~ 4>>
오늘도 주님만을 생각하며.. 대림환에 불을 켜며.. 기도 드리는 주님의 가정들 되십시요! 모두 행복하십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