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리 형제, 자매님들 안녕하십니까!

2006. 12. 11. 오전 5:49:29

글자

그동안 이 몸이 (매일미사 복음)말씀을 이 곳을 통해 함께 나눴었습니다.

앞으로.. 이 곳에 (매일미사 복음)말씀이 올라 오지 않더라도...

지금처럼.. (매일미사)책을 펼쳐 보시며 주님의 말씀에 가까이 하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그런데 방관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다음과 같은 몇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고 봅니다.

 

첫째는..

꼭 해야 할 일인 줄 알고, 또 해야겠다는 의욕을 가지면서도 여러 가지 사회적 여건 때문에 못하는 사람..

 

둘째는..

해야 하겠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기의 안일이나 그 밖에 현재 개인의 만족을 깨뜨릴까 봐 근심하는 나머지 모든 여건이 갖추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방관하는 사람..

 

세째는..

그 해야 할 일에 손을 대기는 했지만 사명감을 가지고 하지 않고 자신의 공명심이나 허영을 만족시키기 위해서 하는 사람..

 

네째는..

개인의 힘으로는 어떻게도 할 수 없는 일인데 생각한들 무엇 하겠느냐고 하면서 아예 자포자기하는 부류..

 

다섯째 부류는 아예 그러한 것조차도 의식하지 못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저희 (양주2동 성당)형제 자매님들께서는.. 할 일이 많은 <성당 봉사>일들을 성취 하시고 계신 유능한 <분>들이라고 보고 알고 있습니다. (^^) 그래서 이 추운 겨울에도 <성당>안은 훈훈한 열기가 계속 맴도는가 봅니다.

 

항상, 열심히.. 부지런히.. 솔선수범 하시는 <교우>님들께 (__) 깊은 고마움과 감사와 힘찬 격려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마음속에 무한한 너그러움을 간직하고, 항상  넒은 아량으로써 이웃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해 주며, 설령 자기에게 섭섭한 일을 한 사람이 있다 할지라도 그 사람을 섭섭하게 대하지 않는 도량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 내 형제 여러분, 여러 가지 시련을 당할 때 여러분은 그것을 다시 없는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여러분이 믿음의 시련을 받으면 인내력이 생긴다는 것을 여러분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인내력을 완전히 발휘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은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완전하고도 온전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__) << 고린 1, 2 ~ 4>>

 

오늘도 주님만을 생각하며.. 대림환에 불을 켜며.. 기도 드리는 주님의 가정들 되십시요! 모두 행복하십시요 ^^

 

 

 

 

 

 

댓글 2

  • 2006년 12월 11일 오전 8:20

    형님 우째 좋은 봉사를 마다하시고....... 동상인 제가 이어 받겠습니다... 형님이 허락하신다면.... 감히 제가 배턴을 이어 받겠습니다.

  • 2006년 12월 11일 오후 7:38

    (요아킴)형제가 있어 든든한 합니다. ^^ 부끄럽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