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주말 아침,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속에서도
소성당 꾸미기와 구유 제작에
혼신을 다해 참여해주신
다우리회원 여러분의 참여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성당을 위해 금쪽같은 시간을 쪼개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성당이 새로 신식 건물로 지어지면
지금의 노력과 희생이 한알의 밀알이
될거라는 것과 좋은 추억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추운 날씨에 연신 손과 귀를 비벼가며 고생하신
회원님의 열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성탄절에 즈음하여 성당에 행사와 봉사거리가
많습니다.
회원님들의 열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