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도 녹인 봉사에 감사드립니다.

2006. 12. 5. 오전 8:12:21

글자

+ 찬미예수님

 

주말 아침,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속에서도

소성당 꾸미기와 구유 제작에

혼신을 다해 참여해주신

다우리회원 여러분의 참여에

깊은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매번 느끼는거지만

성당을 위해 금쪽같은 시간을 쪼개어

기꺼이 자신을 희생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성당이 새로 신식 건물로 지어지면

지금의 노력과 희생이 한알의 밀알이

될거라는 것과 좋은 추억이 될거라 확신합니다.

 

추운 날씨에 연신 손과 귀를 비벼가며 고생하신

회원님의 열참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성탄절에 즈음하여 성당에 행사와 봉사거리가

많습니다.

회원님들의 열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7

  • 2006년 12월 5일 오전 9:38

    회장님과 우리 비오회 총무님 정말 고생이 많습니다. 많은 도움은 커녕 작은 정성이라도 보여주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이 몸을 질타하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2006년 12월 5일 오후 3:20

    비오,회장님 ,총무님두분, 라우렌시오 시설분과장님, 사목회장님 그리고 그외여러분들 정말 수고 많으십니다....하지만 축구도 좀 하세요...감사

  • 2006년 12월 5일 오후 7:24

    정말! 수고들이 많으심에 감사드립니다. (__) 항상, 함께 하질 못함에 부끄럽습니다. (--) 모두 건강조심 하십시요! 그리고 가정에 늘 ~ 평화가 가득하십시요! (^^)

  • 2006년 12월 5일 오후 10:28

    에고, 울 동상도 고생 많았구먼~~~

  • 2006년 12월 5일 오후 10:34

    추운날씨에 수고하셨읍니다. 참석못해 죄송합니다.

  • 2006년 12월 6일 오후 2:03

    도와드리질 못해 미안합니다. 조직적, 유기적으로 하시는 모습에 감동...

  • 2006년 12월 7일 오후 4:59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씨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