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34주간 금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2. 1. 오후 6:45:28

글자

복음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 29~33>

 

그때에 <2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

"무화과나무와 다른 모든 나무를 보아라. <30> 잎이 돋자마자, 너희는 그것을 보고 여름이 이미 가까이 온 줄을 저절로 알게 된다.  <31> 이와 같이 너희도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32>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지나기 전에 모든 일이 일어날 것이다. <33> 하늘과 땅은 사라질지라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무화과나무 잎을 보고 여름이 온 것을 알 수 있듯이,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온 것을 알아차리도록 일어나는 일들에서 징표를 읽어내기를 권고하십니다.

 

오늗로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1

  • 2006년 12월 1일 오후 6:47

    주님 영광 받으소서!!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