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요일 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30. 오전 10:35:26

글자

복음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 18~22>

 

그때에 <18>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부였다.

 

<19>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0>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1>거기에서 더 가시다가 예수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제배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아버지 제배대오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그들을 부르셨다.

<22>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수에서 고기를 잡던 베드로와 그의 동생 안드레아, 그리고 제배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을 첫 번째 제자로 부르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4

  • 2006년 11월 30일 오전 11:08

    아 멘!

  • 2006년 11월 30일 오후 12:23

    하느님 감사합니다.

  • 2006년 11월 30일 오후 7:03

    아멘

  • 2006년 12월 1일 오후 6:41

    라파엘 형님, 답글이 늦었네요. 어제 미사때 신부님 강론 말씀이 생각나네요. 우리는 모두 하느님의 지체들...나를 비우고 그 분을 따르면 모든 것을 그 분께서 해 주신다 하셨습니다. 다우리 모든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세요~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