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1. 29. 오전 6:02:14

글자

복음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 12~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2>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13>이러한 일이 너희네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14>그러나 너희는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15>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16>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17>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18>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이 마지막 때 당신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고 박해를 받겠지만, 인내하면 성령의 도움으로 어떠한 적대자도 맞설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주실 것이며, 마침내는 생명을 얻게 될 것이라고 약속 하십니다.

 

오늘도 주님의 크신 <자비>안에 머물러 살아가는 은혜로운 하루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3

  • 2006년 11월 29일 오전 6:20

    주님 영광 받으소서!! (__)

  • 2006년 11월 29일 오전 8:12

    많은 시련과 역경이 찾아 왔다 가면 아!!! 하느님의 은총이구나 하고 생각만 하지요... 순간을 보면하고 이기려고 할때는 모르고 있었지만

  • 2006년 11월 29일 오전 11:07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