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산행에 참여를 못하여 죄송합니다.
비오회 회원으로서의 참여도 좋지만 선교목적이 있었고 또한 다우리회원으로서 체력운동으로도 최고였고
개인 건강에 최고였을 텐데요....
전날 다우리 혹한기 훈련에 적극참여를 하다보니(추위와 이겨내는 극한훈련 및 무한 체력을 요구하는 4시간의 축구경기.......) 몸은 아직 살아있었는데
가정에서 모처럼의 주말을 기냥 체력단련만을 위하여 활용한다는 무지막지한.... ....
물론 친지 행사가 있어서 참가하느라고 사전에 구두로 말씀은 드렸지만 정말 죄송합니다.
특히 비오회 회장님(가영민 갈리수도), 총무( 허기완 다니엘)에게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릴께요
토요일날도 성당봉사로 축구모임에 참가를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따뜻하고 맛있는 커피를 손수 운동장으로 배달하여주셨는데....
에구구 이놈은 행사에 참여도 못하고 종말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