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 제1주간 토요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2. 9. 오후 12:03:11

글자

복음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 35 -- 10, 1.6~8>

 

그대에 <35>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36>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없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꺽여 있었기 때문이다. <37> 그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38>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

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철하여라."

 

<10, 1>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를 가까이 부르시고 그들에게 더러운 영들에 대한 권한을 주시어, 그것들을 쫒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게 하셨다. [그리고 제자들을 보내시며 이렇게 분부하셨다.] <6> "이스라엘 집안의 길 잃은 양들에게 가라.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쫒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하느님께서 이사야를 통하여 알려 주신 구원과 해방은 결국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완성되며,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마귀들을 쫒아내고 병자와 허약한 사람들을 모두 고쳐준 뒤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음을 선포하라고 분부하십니다. 이로써 주님께서 가져다주시는 구원은 현실적이고 육체적인 구원까지도 포함하는 궁극적인 영혼의 구원임을 알 수 있게 가르치십니다.

 

오늘도 주님만을 생각하며.. 대림환에 불을 켜며 기도 드리는 주님의 가정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1

  • 2006년 12월 9일 오후 2:11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