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복음 말씀입니다.

2006. 12. 8. 오전 7:42:26

글자

복음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함께 계시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 26~38>

 

그때에 <26> 하느님께서는 가브리엘 천사를 갈래야 지방 나자렛이라는 고을로 보내시어, <27> 다윗 집안의

요셉이라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를 찾아가게 하셨다.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였다.

 

<28>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29>이 말에 마리아는 몹시 놀랐다. 그리고 이 인사말이 무슨 뜻인가  하고 곰곰히 생각하였다.

 

<30>  천사가 다시 마리아에게 말하렸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리아야. 너는 하느님의 총해를 받았다.

<31> 보라,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32> 그분께서는 큰 일물이 되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아드님이라 주 하느님께서 그 분의 조장 다윗의 왕자를

<33> 그분께서 야곱 지안을 영원히 다스리시리니 구분의 나라는 끝이 없을 것이다.

<34> 마리아가 천사에게"저는 남자를 알지 못하는데..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거룩하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36> 네 친척 엘리사벳을 보아라. 그 늙은 나이에도 잉태하였다. 아이를 못낳는 여자라고 불리던 그가 임신한지 여섯 달이 되었다.

<37>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

<38>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__)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오늘 복음에서..

 

루카 복음사가는 동정 마리아께서 성령으로 아기 예수님을 잉태하실 것이라고 전합니다. 이 세상에 구원이 도래하는 데에는 성모 마리아의 순명이 무엇보다도 중요하였다 합니다. 하와의 불순종과 성모 마리아의 순명이 ,

극명이 대비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주님만을 생각하며.. 대림환에 불을켜며 기도 드리는 주님의 가정들 되십시요!

 

@ 알렐루야! 

 

 

댓글 5

  • 2006년 12월 8일 오전 8:06

    한해를 마감하며 또다시 희망의 한해를 준비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기도와 함께 보내시길..

  • 2006년 12월 8일 오후 1:15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항상 좋은말씀을 올려주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간혹가다 유쾌한 유머도 보고싶습니다.

  • 2006년 12월 8일 오후 6:43

    동상 오늘도 무사히 안녕하신가 형아는 일갔다지금 들어왔네^-^

  • 2006년 12월 8일 오후 9:23

    아멘

  • 2006년 12월 8일 오후 10:10

    용진이 형!! 요즘, 성당 봉사에.. 생계봉사에 .. 무쟈게 고생이 많소요!! 단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