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리 가족님들께...

2006. 12. 17. 오후 10:41:14

글자

2006년의 한해가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지나간 것에 대한 아쉬움이 아름다움의 한장면 이라면.. 내일에 대한 소중한 디딤돌임을 잊지 맙시다!

 

삶의 체험은 누구나  다향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커다란 체험을 하더라도 마음 깊은 곳에서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 체험은 자신을 조금도 성장시켜주지 않을 거란 생각을 해봅니다. ^^

 

보석은 갈지 않고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빛날 수 없듯이.. 사람은 시련없이 완성을 향해 나아갈 수 없답니다.

올 2006년도 (다우리)을 위해 사랑과 꾸준한 관심을 아끼지 않은 가족님들의 노고가 ^^

이토록 (다우리 축구단)을 빛나도록 이끌어 왔다고 봅니다. ^^ 감사드립니다. (__)(^^)

 

태양이 빛날 때 기도할 수 없는 사람은 구름이 낄 때에 어떻게 기도하는지 알지 못한다 합니다.

그래서 삶은 겸손한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 더욱 따뜻하게 다가오는가 봅니다. ^^

 

진실한 사랑은 서로에게 즐거움과 행복만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괴로움을 나눌 줄 아는 것처럼..

 

새해 2007년의 (다우리 축구단)은...

 

벽보다 다리를 더 많이 만들고, 다툼이 있었다면 내 자신을 살펴보고..

사랑을 베풀고자 할 때에는 다른 사람을 의식하지않으며..  따뜻한 가슴을 나누며 밝은 미래의 창을 열어갔으면

바램입니다. *^^*

 

살아봄직한 세상을 추구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아름다운 삶을 꿈꾸는 (다우리 축구단)을 위해 ^^ "아자아자아자 ~~ 화이팅!!"  ^^

 

(PS : 다우리 축구단 송년회 를 진심으로 경축 드리며..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하하하하!! ^^)

댓글 5

  • 2006년 12월 18일 오전 8:17

    형님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실수 있었는데 조금 아쉽습니다.

  • 2006년 12월 18일 오전 11:06

    (요아킴)형제! 수고가 많았네요^^ 당사자인 저는 더욱 아쉬웠답니다. 왜 이렇게 늘쌍 ` 빛나가는 것인지? 에구 ~ 그래도 항상, 관심과 사랑을 주어 고맙고 감사!! ^^(요아킴)최고 ~~~ !!

  • 2006년 12월 19일 오후 8:53

    수고 많으셨습니다. 유쾌한 하루였어요

  • 2006년 12월 20일 오전 9:11

    올한해 다우리의 젊은 힘과 열정으로 양주2동 성당을 다시 불태웠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며칠 남지않은 올 한해도 후회없이 마무리 하시고, 새해에도 다우리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과 영광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 2006년 12월 20일 오후 9:05

    다우리를 부르면? ^^ 네네 ~ 네네네 ~!! 그날 모두 하나된 모습이었답니다. "황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