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감사드립니다(비오회)

2006. 12. 28. 오전 9:31:36

글자

+ 찬미예수님

 

2006년도 3일이나 남았군요

올 한해를 회고해 보면

다우리로 인해 냉냉했던?

우리 양주2동 성당이

다시한번 열정으로 불타올랐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다우리의 활성화를 위해

개인생활을 희생하시면서

활약해주신 단장님 이하 간부님들,

또한 축구를 사랑하기에 비가오나

눈이오나 축구장을 찾아준 회원 여러분들,

특히 가정생활에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우릴 물신양면으로 응원해주신 자매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본당 봉사활동에도 축구사랑의

열정만큼이나 참여해 주신것에도

감사드립니다.

 

2006년은 본당이 기초를 다지는 한해였다면

2007년은 한층 한층 건물의 골격을 올리는

한해가 될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일이 많다는 거지요.

 

2007년에도 2006년 만큼만 다우리 회원 여러분의

본당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실것을 부탁드립니다.

 

얼마 남지않은 올 한해 잘마무리하시고,

내년에는 슬픈일보다는 기쁜일이, 하시는 모든일이

잘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추신)

-비오회 월례회의 및 송년회 : 12월30일(토요일)20시30분/성당(하나되어섬김방)

-땔감 작업 : 2007년1월6일과13일(토요일)13시부터/성당

많은 참여 부탁합니다

 

 

댓글 3

  • 2006년 12월 28일 오후 12:30

    정말 1년동안 성당을 위하여 노력봉사 많이 했습니다... 도와주지 못하여 정말 죄송합니다.

  • 2006년 12월 28일 오후 3:22

    허기환 다니엘이 최고였스,,, 정말멋있다...

  • 2007년 1월 2일 오전 9:00

    성도 만만치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