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더할때마다

2006. 12. 30. 오후 12:37:56

글자
나이를 더할때 마다..."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빛을 더해가는 옻과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이를 멋있게 먹을 수 있을까요 이 세상에는 한 해 두 해 세월이 거듭할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사람과 세상이 거듭될수록 매력을 잃어버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나이를 먹고 싶지 않다고 발버둥치는 사람일수록 세월이 지나갈 때마다 매력의 빛이 희미해지기 마련입니다 나이를 먹는 것은 결코 마이너스가 아닙니다 한 번 두 번 칠을 거듭할 때마다 빛과 윤기를 더해가는 옻 말이예요 나이를 먹는다고 해서 기회가 적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이 세상에는 나이를 거듭하지 않으면 맛볼 수 없는 기쁨이 얼마든지 있지 않습니까... 나이를 거듭하는 기쁨 그 기쁨을 깨달았을 때... 당신은 비로소 멋진 삶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댓글 5

  • 2006년 12월 31일 오전 5:12

    우리에게 다시 새해 첫날이 주어자는 일은 감사하고 눈물겨운 일입니다. ^^ 마치, 그것은 신(神)의 따뜻하고 두꺼운 손ㅇ 용서의 눈빛으로 우리의 연약하고 떨리는 망설이는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그래서 인간이 절망하고 회의로웠던 그 자리에 새로운 마음으로 발을 떼어 놓을 수 있는 땅을 분배받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 나이를 먹었다는건 결국! 기회를 얻었다는것이지요!! 모두 "축하"해요!! ^^

  • 2007년 1월 2일 오전 8:22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고로 우리는 친구?다. 누구하고 누구? 형님들과 ~~~

  • 2007년 1월 2일 오후 3:30

    감독님 허기환의 무례함을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2007년 1월 3일 오전 10:44

    다니엘,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은 남녀간의 사랑 얘기입니다. 감독님, 나이는 체력과 관계가 있겠죠? 내 나이 한 살 더해도 체력보강 열심히 할테니 주전에서만은! ?

  • 2007년 1월 3일 오후 1:29

    내버려두세요. 언제가는 지도 당할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