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마을 돼지에 눈이 쌓였네요

2007. 1. 2. 오전 8:19:55

글자

+ 찬미예수님

 

새해 첫 출근하는 아침

어제부터 내린 눈이

우리마을 돼지에

살포시 쌓여

올 한해에는 왠지

즐겁고 좋은일이

돼지에 쌓인 눈의

갯수 만큼만

우리 모두에게도

쌓였으면 합니다.

 

새해 첫날! 첫느낌! 첫결심!

처음 느낀 그대로!

처음 느낌 처럼!

끝까지~, ㅉㅉㅉ쭈~~~욱

가는거~~어~~~야

 

댓글 6

  • 2007년 1월 2일 오전 11:32

    (허기환/다니엘)형제!! 어른들한테는 "미2"란 말은 쓰지않는것이 옳은듯?? 허엄 ~ 새해 첫날부터 잔소리해서 미안허이~ 나한테만 댖글 안달아준 댖가임세나!! 복 많이 받게나!! 허엄 ~!!

  • 2007년 1월 2일 오후 3:25

    허기환 혼날줄 알아쓰,,,,ㅋㅋㅋ. 라파엘 형님 더 따끔하게 혼내주세요..

  • 2007년 1월 2일 오후 8:36

    그래요,라파엘 형님. 요즘 다니엘이 쫌 잘나간다고 형님들을 못 알아봐요.

  • 2007년 1월 2일 오후 10:19

    모두가 동요하는것이?^^ (다니엘)형제~ 정정함세!! 새해 덕담이려니 받게나!! 허허허허허 .. 글구, 늘 ~ 찔리지만 ^^조만간 내 몫인 <장작>패을 날이 올것같은 즐거운 예감이 드네 그려~ 그때 봄세나!! ㅋㅋㅋㅋ ^^

  • 2007년 1월 3일 오전 10:32

    다니엘 형제님 몽타쥬좀 올려주세요.얼굴 박치기 한지가 하두오래돼서 얼굴이 아리송해요.

  • 2007년 1월 3일 오후 1:20

    다니엘 언제한번 봅시다.어디서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