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키고 있는 냄비는 좀처럼 끓지 않는다고" 통 ~ 까페에 예전처럼 나타나질 않는구먼유 ~!! 
저녁 굶은 시어미에 꼴은 안하고 있는지? 젖 떨어진 강아지 모습은 아닌지? 어디 있는건가
요아킴 ~!!
"나무는 큰 나무 덕을 못보아도 사람은 큰 사람 덕은 본다지 않는가 ~!! 요아킴!!
자네 말하는거여~!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고, 늙은 소가 여물을 마다하지 않는다고.
어서 까페로 돌아오게나 ~ 요아킴!!
혹시!! (다우리)가족님들 중에라도요. 울 (성은 최! 이름은 기영)형제를 보셨다면?? 까페로 인도 좀 해주삼!!
(요아킴)^^ 자네가 없는 (다우리 까페)는?? 울상짓고있는 돼지머리와 같으이 ~
꿀꿀꿀꿀꿀꿀꿀꿀꿀...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