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뻔햇넹..

2006. 10. 26. 오후 12:29:43

글자
 어느 날 5살 먹은 아들을 둔 부모가



아이를 데리고 목욕탕을 가게 되었다.



이 정도의 나이면 보호자에 따라



아무탕(남탕이나 여탕)이나 갈 수 있다.


얼마나 행운아인가!.....정말 부러웠다.



그런데 애 엄마는 목욕탕 앞에서 아들을



여탕으로 데리고 가겠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아이는 아빠를 따라 간다고 우겨서



결국 아이는 남탕으로 가게 되었다.



아이가 탕속을 왔다 갔다 하다가...



비누를 발로 밟고 쭉 미끄러지면서,



아빠의 거시기를 잡았다.



그래서 다행히도 넘어지지 않았다.



그러면서 하는 말........
















"아이고~! 엄마 따라 갔으면 넘어져 죽을 뻔 했네...^*^.."

댓글 3

  • 2006년 10월 26일 오후 1:07

    헐.................

  • 2006년 10월 27일 오전 7:01

    어라 ~ ? 말 ~ 되네?? ㅎㅎㅎ

  • 2006년 10월 27일 오전 9:11

    애야! 넌 아직 어려서 잘모르고 하는 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