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십니까요? 저<라파엘>이 오늘은 뭣이냐 ~ 옛날 [연강 박두병]에 나오는 이야기 좀 하것슴다요!
옛날에 말임다. 살림 형편이 삐까삐까한 사돈이 이웃에 살았다 합니다요? 그란디요? 한 집은 나날이 번창해 가브는데 한 집은 찌증나게 궁색해만 갔다 합니다요? ^^ 여건은 거의 스크라치인디 으짜서 자기 집만 더 짜증나블게 안되나? 궁금해하던 못사는 사돈이 하루는 그 거시기한 이유를 물었다 합니다요? 
잘사는 사돈은.. 못사는 사돈을 데리고 자기 집으로 와 "여봐라! 소를 지붕 위에 올려 놓아라 ~!" 하고 집안식구들에게 말했다지 뭡니까요?
아 ~그러자 온 식구가 총동원되어 쌀가마 등 발판이 될 만한것들을 모두 내다 쌓아 계단을 만들어블더니 기어코 <소>를 지붕 위에 올려 놓앗다는 겁니다요? 참말로 ~
그것을 지켜본 못사는 사돈은 말요라 ~ 곧장 집으로 돌아가 자신도 <소>를 지붕 위에 올려 놓으라고 식구들에게 호령했다 합니다요? ㅋㅋㅋㅋㅋ
그러자 마누라는 "아따 ~ 이놈의 영감이 대낮부터 왠 술주정인가 ~" 하고 핀잔을 줘블고... 아들과 며느리는 "에구 ~ 드디어 우리 아버님도 망령이 드시는구나."하며 고것이 들은 체도 안했다 하는 이야기입니다요!!
(다우리), (비호회)구성원 조직 여러분!!
여기서 우리들은 가장 간단한 <진리> 하나를 깨쳐블고 넘어가야 하지 않을까 감히 ~ 드리데븝니다요? (__)
[구성원]들이 서로 <협력>하고, 아끼고, 위해주는 마음이 을마나 소중하고 중요해븐가를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는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말임다요?? (^^) 헤헤헤헤헤헤 ... 거시기해브네 ~ 그려 ~
그랑께 ~시방 ~ 여기서... 잘사는 사돈은 우연히 잘사는 것이 아니고라 ~ 가족 모두가 <가장/책임자>의 지시에 잘 복종해블고 <협력>해 잘사는 것이고라 ~
못사는 사돈은 <운>이 없어같고 못사는 것이 아니라
<구성원>모두가 <가장/책임자>의 지시와 <의도>를 비웃고 (무책임)해하고 각기 다른 거시기한 행동과 목소리를 내기 때문에 <필연>적인 결과로...
못사는 것이다 ~ 이거가 아니것습니까요?? ^^ 안급니까요? ^^
따라서... <리더>의 지시와 의도를 <구성원>들이 중하게 믿고 따르고 협력해야 되겠다 ~ 이검다 ~! *^^*
많은 <간부>님들께서... (야외미사/강원도)를 이상없게 준비해블기 위해 허벌나게 사고치고있다 합디다요??
그라고??
(허기환/다니엘) 형제님께서.. 이 곳<자유게시판>에 협조의 <글>을 올리신 것과 같이...
모든 <구성원>님들께선 그 지시와 의도를 저버리지 마시고
꼭 ~ 꼭 ~<협력>하는 자세를 갖쳤으면 함다.
그것이 말임다요? 죽고잡길 죽어도 ~ 원치 않는 조직원님들께선 말여라 ~
"2006년 10월 22일 새벽 4시 30분까지 성당으로 집합!!" 하시어 <협력>의 최선에 결과를 만들어 내블자고요!!!!!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