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위하여 [글]을 써브는가?

2006. 10. 21. 오전 8:50:57

글자

굿구경을 하면 계면 떡이 나도록.. 하랬다고?? 아따 ~ 다들 뭣한당가요? 참여들 안코!!! 돌아브러돌아브러 ~

 

[다우리까페]가 요즘들어.. 설라믄에!! 똥 누구 밑 아니 씻은 것 같아! 영 ~ 껄쩍찌근 하단 말이요??

 

떡보다도 함이 더 좋다고여라?? 글 솜씨가 안되더라도요!! 보기좋은 형식 좀 가추자고요 ~~~ 잉???

 

똥은 건드릴수록 구린네만 난개로??? 배부른 흥정들만 하지 말드라고요??? 나가 <똥>이여 ~~~~~ 똥 ~~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는디??? 이제 나도 좀 술래 좀 허자꼬요!!! 참말로 ~~ !!

 

평소! 나<라파엘>이 밑도 끝도 없는 거시기한 소리만 해븐다고 생각들 말고여라 ~

 

박주 한잔이 차보다 낫다고!! 아무리 ~ 쓰잘때기 없는 [글]이라도 그라도 ~ 없는 것 보단 낫지 안여라??

 

음식은 갈수록 줄고 말은 갈수록 는다고여라... [글]들 좀 많이 싸게싸게 올려주시랑게요??? 알겠서라???

 

그라고보니... 가끔, 이런 생각도 들어라 ~

 

중간에 들어 온 놈이 집안 말아 먹는다고... 나가 들어오고부터 영 ~ <까페>가 못쓰게 된것 같단 말이시???

 

부조는 못할망정 제삿상이나 엎지말랬다고... 나<라파엘>이 팍 ~ 없어져야 할 것 갔소???

 

사자 없는 산에 토끼가 왕노릇 한다고??? 송장메뚜기같은 나가 사라져야 할것 같단 생각 말이여라 ~???

 

신 싣고 발바닥 긁기라고... 필요할 때에  미치지 못해 겁 ~~~ 나게 안타깝소!!! (__)

 

초창기때...  맹 ~~ 활약을 보이셨던... 약방에 감초님들 ~~~ !!! 시방도 감상만 하신가요?? 너무들 하씨요??

 

알고보니말여라... 여러분과 나<라파엘>의 처지가 장군 멍군이지 않습니까요?? 그라도 십시 일반이라고 ~??

 

사또 떠난 뒤에 나팔 불지 마시고... 이웃집 개도 부르면 온다는디!! 싸게싸게들... <참여>들 좀 해주씨요!!!!!!!

 

그라도 나<라파엘>은 말여라!!  뜨물 먹고 주정 않고, 익은 밤 먹고 선 소리는 안하는 인간 놈 ~~~이여라~~ !

 

나도 모르것소!!! 이만 줄이것소!!! 자나 깨나 불조심 ~ 잊지 말자 6, 25 ~ 오늘 하루도 행복 만땅들 해브십시요!

 

@(라파엘) *^^*

 

 

 

 

 

 

 

 

댓글 7

  • 2006년 10월 21일 오전 10:00

    카페에 들어오는 숫자는 10여명이 넘는데 리플은 없네요.다들바쁘신가봐요.조금지나면 많이 참여하리라 믿습니다.

  • 2006년 10월 21일 오후 1:51

    벙어리 속사정 어미도 모른다고라 ~ 그라도 저&#45378; 굶은 시어미 꼴 같은 나보다도 ~ 부처님 반 토막 같으신 (안총무)님의 심성 좋으신 글?? 참말로 슬퍼라 ~ !

  • 2006년 10월 21일 오후 10:47

    믿는 형님이 있으니 다소 안심 다음주 수요일 부터 집중공략하겠습니다.

  • 2006년 10월 21일 오후 11:24

    섭섭해도 좀 참으셔요,,,,그래도 그맘만은 다들 알고 있으니깐요...

  • 2006년 10월 23일 오전 7:35

    비록 현재는 댓글만 달고 있지만 최선을 다할 날 48시간 남았습니다.

  • 2006년 10월 23일 오전 8:15

    한주간 행복들하세요.....

  • 2006년 10월 23일 오전 9:21

    얼굴도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당게요. 싸게 싸게들 오셔서 눈이라도 꼭 맞추고 가시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