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짠~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숨겨진 과거 이야기인 것 같네요...
아픈 과거가 오늘의 풍요로움을 안겨 준 것 아닐까요......
화이팅!!!
2006. 10. 23. 오후 8:57:04

그제 비 맞으시면서 짐내리느랴 고생하셨습니다.
가족상 받으신 ^^모범 가장 다워라!! 사랑을 심어블면 사랑이 겁 ~ 나게 나오지라!!
간만에 감동적인 글을 읽어보네요....
진정 행복한 집이네요.오늘은 더 부럽기만 하내요
행복 만땅입니다.
근데 즈가리야 성님, 가족상 왜 받았는지 아직도 답 못 찾았나요??? 아마도 저출산 문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라는 신부님의 보이지 않는 압력이 아닐까요??? 우리 모두 성님의 넷째를 위해 힘을 모으자구요~~~ㅎㅎㅎ 암튼 항상 행복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기도합시다 ~! (즈가리아)성님의 넷째를 위하여!! 하늘에 계신 우리.... ㅎㅎㅎㅎ ^^
넷째라 글쎄 .주님의뜻이라면 모를까...
좋은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