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복종!!

2006. 10. 24. 오후 11:48:23

글자

식사들은 하셨슴까요? 가족님들..  날씨가 겁 ~ 나게 쌀살해졌슴다요?

 

오늘도 나가 또 미쳐블것슴다요!! 킥킥킥킥...

가족님들 ~ <아름다운 복종>이 뭔지 아심까요?  뭐것슴까?

 

그랑께로? 상대를 허벌나게 존중해블고, 무쟈게 싸랑하기에.. 허천나게 드리대블며...

이겨블거나 꺽어블지 않고, 기꺼이 ~ 그의 밑꽁무늬로 들어가브는...

그러한 복종의 상태를 오히려 거시기하게 ~ 즐거워한다 ~~ 이겁지요!! 아따 ~ 참말로 쑥스럽구만이여라!! ^.~

 

특히 말여라 ~

<부부>사이는 예로부터 "져서 이겨라" 는 말이 전해 내려 오는디 말여라 ~

이것이야말로 ~ 참말로 거시기한 명언 중의 명언이 아니것슴까요?? 가족님들... 캬 ~

 

우리(다우리)의 부부님들께선 말여라.서로의 일에 대해 비교적 잘 이해줘블고 존중해줘브시는 편이라봄다! ^.^

그그라도요? 그밖의 사소해브는 일로.. 그랑께? "외식을 나가블자 못 나가븐다!! 일찍 들어와브냐 늦어븐다."

또 "자녀의 교육에 있어브러서 방임이냐 ~ 간섭이냐 등등의 문제로 전쟁을 벌이는 수가 종종 있어블것임다!!

 

이런 무쟈게 심각해브는 상황들이라면? 말여라 ~

<벤저민 플랭클린>의 거시기한 말을 들려줘블고 싶슴다요!!

"논쟁에서 상대를 이겼다고 해도, 논쟁의 승리라는 것은 한푼의값어치도 없는 것이다." 크 ~ 멋져라!

 

그럴 때마다 말임다요!! "아니지 참말로 ~ 나가 지는 것이 이겨브는 거지." 하고 마음을 고쳐 먹어 보드라고요?

이것이 말여라 ~ 바로!  <아내>가 남편에게.. <남편>이 아내에게 베푸는 <아름다운 복종>이라고라 ~ ^^

 

 요즘 (성당)에서 뭐을 꾸준히 드려블고 있슴까요? {가정을 위한 묵주기도}아니것슴까요? 참말로! (--)

 

앞으로 모두여라 ~ 자신을 겁 ~ 나게 낮춰블고요.. <복종의 미덕>을 실천해브는 가족님들이 되셔라 ~~~~ !!!

 

아따 ~ 거시기하게 정리가 않되브는 구만? 헤헤헤헤헤헤... 미안해븝니다요~ 졸려서 더는 ~ 못쓰것슴다요!!!

고것이 약발이 쬐까 떨어졌는가 봅소!! 그라면.. 다음에 또 뵙것슴다요!   "나가 뭔 말을 쓴거여??"극적극적..

 

@(라파엘)*^^*

 

 

 

 

 

댓글 7

  • 2006년 10월 25일 오전 9:06

    저는 집사람의 충실한 진돗개여라우! 멍멍

  • 2006년 10월 25일 오전 9:40

    허허허허허 ~ 다니엘! 왔는감? 나도 첨엔 진돗개였는디말여? 지금은? 똥친 막대기가 되어브렀네 ~ 그려!! 그라도 좋단게?? 나가 이겨브는것인께?? 허허허허허 ~ 그람 오날도 겁 ~ 나게 좋은 하루 되게나 ~ "헤브가 어 ~? 그랑께로 나이스 데이여!!" ^^

  • 2006년 10월 25일 오전 10:13

    라파엘 고마워요 오늘은 집에가서 백기들고 투항할께요.

  • 2006년 10월 25일 오전 11:54

    미카엘 아직도 백기들 힘이 있나보나 나는 조용히 산지가......

  • 2006년 10월 25일 오후 1:28

    가정에 평화가 항상,,,,,, 당연하지요,

  • 2006년 10월 25일 오후 5:39

    ㅎㅎㅎ,,, 나 같은 사람이 한 둘이 아니었네... 우리 모두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열심히 멍멍 & 깨갱~~~ 합시다!!!

  • 2006년 10월 26일 오전 6:57

    울 ~ 라라? ^^ 완존 ~ 히! "개 ~~ 판이네?" 왈왈 ~ ^^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