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노약자석)
지하철 전동차의 경로석에 앉아 있던 한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그러자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이렇게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저두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아가씨가 신경질적으로 말하자 할아버지가 되받았다.
"여긴 돈 안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
(다우리)가족여러분! ^^ 우리모두 노약자와 장애인을 보호합시다!
@(라파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