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아는 옛 유머를 팝니다! <웃음>이상의 보약은 없지요???

2006. 9. 1. 오전 11:04:41

글자

(바보)를?

한자로 하면... "너!"

두자로 하면... 또 너!

세자로 하면... 바로 너!

네자로 하면... 그래도 너!

 

(호박)을? 여덟자로 하면... 아무리 생각해도 너!  (^^) 미안 ~~ 합니다~~! <반말해서?>

 

(방귀)를 ?

한자로 하면... 뽕!

두자로 하면... 뽀옹!

세 자로하면... 똥트림!

네 자로하면... 가죽피리!

다섯자로하면..두 산의 분노!

여섯자로하면..항문의 쏘나타!

일곱자로하면..쌍바위골의 외침!

아홉자로하면..내적 갈등의 외적 표현!

수물 두자로하면.. 작은창자 작사, 큰창자 작곡, 항문은 왜 그리 슬피 우나요? (^^) ㅎㅎㅎㅎ

 

신판 현모양처란??

 

밥의 영양가는 누룽지에 있다고 누룽지만 주고, 생선은 어두일미라 해서 생선 대가리만 주고,

사과는 껍질에 영양가가 있다고 해서 껍질만 주는 아내... (^^) "뜨아아 ~~~!"

 

세 쌍둥이를 낳은 부인이 있었다. 이를 본 예비엄마가 그 비결이 무었이냐고 물었다. 그 부인은 임신 전에

<아기돼지 3형제>를 읽었노라고 대답했다. 이 말을 들은 예비엄마의 남편은 그만 기절하고 말았다. 그 이유는?

(전날밤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을 읽었기 때문...) (^^) 헐 ~~~ !

 

(한 수학선생님이 부친에게 보낸 편지)

아버지, 그간 병환은 제로이시며 기운은 최대값일 줄 믿습니다. 이곳의 불효자는 한 여성과 교제풀이중입니다.

아버지의 기대치에는 절대 오차가 적도록 했습니다만, 그녀는 나이나 체격면에는 가분수이오나 성격은 저와

합동이라서 그런대로 사랑이란 답이 나왔습니다. 이 점, 몇번 검산해보았으므로 확실한 맞는 답이옵니다."뻘쭘"

 

그냥, 한번 웃어보자구요? 호호호 하하하 허허허 희희희 해해해 걸걸걸 길길길 깔깔깔 히히히 파~~ 푸하하하!

 

(다우리) 선수님들 ~ 긴장 풀어 ~ 긴장 풀어 ~ 긴장들  풀으세요 ~ "다우리 ~슈~웃! ~ 골 ~~인~! 와 ~~~~!"

 

@(라파엘)*^^*

 

 

 

 

댓글 3

  • 2006년 9월 1일 오전 11:07

    들어본것같아요. 재미있네

  • 2006년 9월 1일 오전 11:12

    안총무님 ~~~! 최 ~~~ 고!! 정말로 ~ 수고가 많으십니다.

  • 2006년 9월 1일 오전 11:37

    맞습니다. 긴장은 경기력에 최대의 적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