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습니다

2006. 8. 31. 오전 12:18:34

글자

다우리의 본선을 위한 기도는 언제나 저희들이 하고 있는것이고요.

기도는 관심이고 사랑인데 저희 다우리 식구가 이거 없는 사람 있으면

오늘의 다우리가 없겠죠.

 

이제 알아 낸것 적겠습니다.

이번 교구장배 본선 진출에 제일 공을 세운 사람에게 걸게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싯가 25만원 상당 양주 한병 걸겠습니다.

시상은 본선 게임 끝나고 모두가 함께 잡은 날에 하겠습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본선 진출 못하면 모두 술 끊읍시다.

 

그리고 제가 건 상품에 불만이 있거나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마니 마니 다른 것도 좀 부탁합니다.

댓글 5

  • 2006년 8월 31일 오전 7:41

    사목회장님! 멋쟁이~! 전혀~불만 없습니다요! 본선 진출도 하고!! 양주도 먹고?? 맘껏 기분도 내고!! 또또, 누구분 없으십니까요?? 이야~~ 사목회장님과 뜻이 같으신 가족님들의 <감사>덕분이라도 ~ 비장나게 생겼습니다~~ 허~허허~!(~.^)

  • 2006년 8월 31일 오전 7:49

    아하 정답이 하사품이였군요, 무엇을 준비하여 주시든 중요한 것은 마음과 정성 감사드립니다.

  • 2006년 8월 31일 오전 11:02

    멋쟁이...멋쟁이.....우리 모두 열씨미 뛰자구요

  • 2006년 8월 31일 오후 1:46

    난 양주 체질인데 어떻게 아셨지? 본선 진출하면 양주 한모금 생각만해도 군침 도네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 2006년 8월 31일 오후 10:52

    가만~? 그러고 보니 양주에서 양주 먹게 생겼네여~? 그런데 안주는 양고기 입니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