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본선을 위한 기도는 언제나 저희들이 하고 있는것이고요.
기도는 관심이고 사랑인데 저희 다우리 식구가 이거 없는 사람 있으면
오늘의 다우리가 없겠죠.
이제 알아 낸것 적겠습니다.
이번 교구장배 본선 진출에 제일 공을 세운 사람에게 걸게 있어야 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싯가 25만원 상당 양주 한병 걸겠습니다.
시상은 본선 게임 끝나고 모두가 함께 잡은 날에 하겠습니다.
그럴리는 없겠지만 본선 진출 못하면 모두 술 끊읍시다.
그리고 제가 건 상품에 불만이 있거나 미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마니 마니 다른 것도 좀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