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쟈 ~~ 비얌 ~~이 왔어요 ~~!

2006. 8. 28. 오후 11:59:22

글자

자 ~~ 비얌 ~~이 왔어요!  날이면 날마다 오는 비얌장수가 아니야 ~~!

 

인왕산 모르는 호당이 있는가? 자 ~~ 이런 사람들은 모두 환영해! 어서들 무쟈게 들이데봐!

 

남이 장가 간다니까 거름지고 나서는 사람! ^^ 밥 빌어 죽 쑤어먹는 사람! ^^ 밤마다 여보가 무서운 사람!

 

뻔뻔스럽기가 양푼 같은 사람! ^^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하는 사람! ^^ 발난 강아지 같은 사람!

 

저녁 굶어 시어미 꼴 같은 사람! ^^ 키만 컸지 싱거운 사람! ^^ 하체가 부실한 사람!

 

가슴에 털 안난 사람! ^^ 아랫배 나온 사람! ^^ 우물에 가 숭늉 찾는 사람! ^^ 초상집 같은 사람!

 

짝 잃은 기러기 같은 사람! ^^  천둥에 개 뛰어들듯 하는 사람! ^^ 간이 마른 사람! ^^ 담배 없이 못 사는 사람!

 

꾸어온 보릿자루 같은 사람! ^^ 처삼촌 묘 벌초하듯 하는 사람! 뒷구멍으로 호박씨 까는 사람!

 

모기 보고 칼 빼는 사람! ^^ 간에 바람들어간 사람! ^^ 매일 남의 다리 긁어주는 사람!  모두모두 와 ~~~!

 

자 ~~ 그러면 이 약이 어느정도냐 ~~? 한번만 먹어봐! 땅 파다가 금 나와 ~~! ^^

 

자 ~~ 두번 먹어봐 ~~! 빈 집에 소 들어와 ~~! 그럼 세번 먹으면 어떠냐? 산소에 함박꽃 피어 ~~!

 

네번 먹으면 어떨것 같해 ~~? 도깨비 사돈 되버려 ~~! ^^ 일년동안 먹으면 어떻겠어? 냉수 먹고도 된 똥 누어!

 

쟈 ~~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 <약>이 도대체 뭐냐???? 바로 ~~! {다우리 까페}야 ~~! 어서들 들이데~~!

 

날이면 날마다 오는게 아니야 ~~!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는거 아냐? ^^ 고기 값이라도 하는 거니까 이해해!!

 

말은 해야 맛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을 알것 아니야?  아이구 <목>이야! 나는 <약>먹었으니까! 이만 자야겠다!!

 

좋은 꿈들 꾸시고 ~~ 모두 행복 하십시요 ~~! 기도 많이들 하시고 ~~ 은총과 자비도 많~이 받으시고요! (^^)

 

(P.S) :  에공 ~~ 그런데 말이지요! <이건 ~ 아니 ~ 잖아 ~~!> 글이 잘못해서 날아가 버렸지 뭐예요! 어쿠 ~!

댖글 달아주신 형제님들께 댖글 보냅니다! 최기영형제님, 장병기형제님,배선호형제님,안총무님! 만세 만세~~!

 

@(라파엘) *^^*

댓글 4

  • 2006년 8월 29일 오전 12:43

    다우리모두 행복하세요.

  • 2006년 8월 29일 오전 7:58

    항상 재미있는 글 장문의 글을 올리시는 임상용 형제님 혹 직업이 작가는 아닌신지 재미있습니다.

  • 2006년 8월 29일 오전 9:24

    임상용 라파엘 회원님의 글은 항상 유쾌합니다.

  • 2006년 8월 29일 오전 11:01

    머리 없는 놈! 댕기치레 하는 꼴 이지요!! 하하하 모두 좋으셨다니? 휴~ 다행입니다. 꿀은 적어도 약과만 달면 쓰는것 아니겠습니까요? 아~ 그것이 무는 개를 돌아본다고!! 모두 좋은 하루들 되십시요!! 감솨!! "룰루루루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