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 몰입하듯 가정에도 충성

2006. 9. 2. 오전 8:56:32

글자

 

♡아름다운 가정 만들기♡

가정을 이루는 것은

의자와 책상과 소파가 아니라

그 소파에 앉은 어머니의 미소입니다.

가정을 이룬다는 것은

푸른 잔디와 화초가 아니라

그 잔디에서 터지는 아이들의 웃음소리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동차나 식구가 드나드는 장소가 아니라

사랑을 주려고 그 문턱으로 들어오는

아빠의 설레이는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부엌과 꽃이 있는 식탁이 아니라

정성과 사랑으로 터질 듯한 엄마의 모습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것은

자고 깨고 나가고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애정의 속삭임과 이해의 만남입니다.


행복한 가정은 사랑이 충만한 곳입니다.

바다와 같이 넓은 아빠의 사랑과

땅처럼 다 품어내는 엄마의 사랑 있는 곳

거기는 비난보다는 용서가 주장보다는

이해와 관용이 우선되며

항상 웃음이 있는 동산이 가정입니다.


가정이란 아기의 울음소리와

어머니의 노래가 들리는 곳

가정이란 따뜻한 심장과

행복한 눈동자가 마주치는 곳,


가정이란 서로의 성실함과

우정과 도움이 만나는 곳,

가정은 어린이들의 첫 교육의 장소이며

거기서 자녀들은 무엇이 바르고

무엇이 사랑인지를 배웁니다.


상처와 아픔은 가정에서

싸 매지고 슬픔은 나눠지고,

기쁨은 배가되며 어버이가 존경받는 곳,

왕궁도 부럽지 않고

돈도 그다지 위세를 못 부리는

그렇게 좋은 곳이 가정입니다.



- 아름다운 가정만들기 중에서 -



댓글 3

  • 2006년 9월 2일 오전 9:31

    가정이란? 사랑과 화합으로 결집된 공동체의 관문이라 봅니다. 어느 한쪽으로만 기울어선 이룰 수 없는 가정이다. 봅니다. 글세요~? 퇴근한 남편이 아내를 도와 설거지하는 모습, 자신의 양말등 가벼운 빨래를 하거나, 요리를 하는 모습, 아이들과 재밋게 놀아주는 모습이야말로?? ㅎㅎ 참으로 아름답게 느겨지지 않습니까요? ^^

  • 2006년 9월 2일 오전 9:33

    라파엘 리플삭제하면 안되나? 나는 하나도 안하거든요 집에서보면 쫓겨나는데?

  • 2006년 9월 2일 오전 9:51

    안총무님! 절대로! 그렇케는 못혀유~! 왜냐? (최기영)형제님의 "자매님들에게도 보여주세요!" <글>도 올라와 있잖아유!!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