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하루를 더 살면 더 깨닫나 봅니다.

2006. 9. 1. 오후 11:06:23

글자

사람은 하루를 더 살면 산 만큼 더 깨닫나 봅니다.

어제는 몰랐는데 오늘에서 안것이 있습니다.

 

술을 좋아하지 않는 분이 있군요.

마지막이 아니기를 바라면서 세번쩨로 다우리가

본선 진출하는데 공을 세운 분께 통닭 5 마리와

피자 5 판을 걸겠습니다.

역시 시상은 본선 게임 끝나고 잡은 좋은 날에

하겠습니다.

 

본선 진출 못하면 우리 모두 술 끊읍시다. 

댓글 1

  • 2006년 9월 2일 오전 7:52

    우와 5+5=10 열골을 넣으라고 하시는 회장님의 무언의 압력 힘내야 겠네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