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 공로를!...
오상선 신부·2012. 6. 20. 오후 9:07:28
사랑하는 그대여,
오늘은 칭찬받으려 애쓰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더 칭찬하고,
그대가 받는 모든 좋은 것을 하느님께 다시 돌려드림으로써
참 하느님의 아들 딸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영광이 (나에게가 아니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느님께,
처음과 같이 (과거) 이제와 (현재) 항상 영원히(미래) 있으소서. 아멘."
오늘은 칭찬받으려 애쓰기보다는 다른 사람을 더 칭찬하고,
그대가 받는 모든 좋은 것을 하느님께 다시 돌려드림으로써
참 하느님의 아들 딸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영광이 (나에게가 아니라)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느님께,
처음과 같이 (과거) 이제와 (현재) 항상 영원히(미래) 있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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