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지혜

제임스 깊슨·2011. 1. 2. 오후 4:11:11
말씀의 지혜
 
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일을 당하면
누구나 생활의 재미를 못 느끼고
누리던 기쁨과 행복도 잊어버리면서
막막함만이 가슴 속에 꽉 차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난관을 헤치고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는 길을 가르쳐 주고
그로부터 보상도 얻게 합니다.
 
 
 
성경의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자신의 골리앗으로부터 벗어나는 이야기입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겠다고 나섰을 때
사울은 다윗이 전통적인 갑옷으로 무장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러나 현명한 다윗은 빌린 무기와 서툰 옷을 벗어버리고
조약돌(물맷돌) 다섯 개를 자기의 목동 주머니에 넣고
거구의 블레셋 장수 앞으로 걸어갔던 것입니다.
다윗이 이긴 것은 자신을 믿는 확신과
자기 관점이 뚜렷했기 때문입니다.
 
 
 
때때로 우리는 '나'라는 개인을 생각하지 않고
일반론을 펴면서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또는 '어떻게 하면 그 사람같이 될까?' 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맞추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은 몸에 맞지 않는 갑옷같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없게 만듭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자신의 능력을 믿고 목적을 향해 소신껏 밀고 나갈 때
불가능하다고 여기던 난관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상처받은 마음 말씀으로 치유하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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