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안에서
신문호 사제·2009. 10. 17. 오후 2:56:41
“본당 안에서 누가 무엇을 했느냐?‘ 가 중요한 게 아니라(하느님을 위해)서로 얼마나
사랑했느냐가 더 중요 합니다.”
“본당 구성원들이 서로 권위와 권력으로 다가서면 하느님 자리는 사라지고,
불만이 들어오게 됩니다.”
“본당 신자들이 하느님은 바라보지만 서로 일치를 이루지 못하고, 또 선의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갈등하는 모습은 없어야 합니다.”
교황 바오로 6세가 말씀했듯,
“참된 본당이란 모든 이가 서로 사랑하는 곳” 이라며
“하느님이 원하는 것은 일치이고 그것은 사랑으로 드러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원수를 사랑하여라’(루가 6,6)
진실과 일치 투명, 분별과 식별로 마음의 평정을 가지며
도와 줄 것 찾아보고 간섭 없이 화목하게 매사를 처리해야 합니다.
신문호 사제 말씀(고속터미널 본당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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