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삶을 기다리며...

거룩함·2008. 8. 4. 오전 11:43:53

새 삶을 기다리며

여러분, 보십시오.

악인 없는 세상이 어디 있겠습니까?

말썽 피우는 사람은 어디든 있는 법입니다.

어느 조직이든 가라지 악인은 함께 있습니다.

그러니 인정하며 살아야 합니다.

모든 삶은 하느님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성전 밖에서는 죄를 지으면서,

성전 안에 들어와서는 우리는 구원받았다.고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는 일 입니다.

 

또한 자기자랑 자기과시 자기를 높이고자 돋보이게 하는 행위와

성경과 성전 성인의 지식으로 아무리 천사의 말을 한다 하여도

사랑이 없고 자기를 낮춤 없이 입술로만 주님 주님이라 노래

하여도 무슨 소용이 있나요,

 

오직 익히고 배운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평화의 기도를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에 품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삶

바로 그것이 신앙인 이지요

 

우리자신 나를 비롯한 어느 누구도 예외는 아닙니다.

잘 보십시오.

우리들의 내면에도 가라지는 있습니다.

가끔은 악한

(시기, 질투, 미움, 다툼, 교만, 욕정, 과시, 과욕, 비난, 욕설, 악담, 억지, 누명, 불란, 분열, 무시, 허위, 거짓, 사기, 착한 척, 타인을 모함하고, 자기만 인정 받고자 하는 욕심 등)

행위와 생각이 떠나지 않는 이유에 빠지니까요.

 

그래서 선한 생각으로 악한 생각을 멀리해야 한다는 말씀을 자주 접하고 노력해야겠지요.

그리고 보다 선한 사람도 좋지만 의인으로 살도록 노력하는 자가 되어야 하겠지요.

그러나 현재까지 가라지 생활을 했다 한다 하더라도 바로 지금 회계하고

어둠의 생활에서 빛의 삶으로 바꾼다면 선한 사람이 될 수 있지요.

다시 출발 새롭게 시작 한다면 그분의 능력과 은총은 다시 함께 하시겠지요.

 

만약 그렇지 못한다 하드라도

선한 이들은 언제까지나 참고 기도하며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종말에는 모든 것이 결정되니까요.

 

 

댓글 2

박명옥·2008. 8. 6. 오후 11:37:09

왜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신자 공동체를 멀리하거나 떠나가느가? 분명히 악표 때문입니다(마태.죄의 유혹18장6-9).명성과 권력을 추구하는 자들이 멸시하기 때문이 멀리 하고 떠나간닙니다. 이 비 유는 공동체 전체가 공동체를 떠나간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을 찾아나서고 애타게 찾아야 함을 보여 준닙다. 떠나간 사람들이 자기 품으로 돌아오면 공동체는 기뻐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잃은 양 한 마리 10-14)

엄경원·2008. 8. 23. 오후 12:12:00

주님! 공동체 안에서 제가 평온하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해주소서. 또 이기적이고 교만한 자 되지 말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