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2008. 5. 8. 오전 11:13:28
장미꽃으로 휘황 찬란히 장식 하신 성모님을 보며 지금은 이렇게 모든 교우분들이 칭송 하며 기려 주시지만 그당시 아드님을 잃으 셨을 때는 얼마나 슬프 셨을까 ?생각도 해본담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