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성모의 밤

박영규

2008. 5. 8. 오전 11:02:59

08년 성모의 밤

댓글 2

  • 2008년 5월 17일 오전 1:44

    흑백사진이 마치 옛날 순교자들 같으세요. 새롭습니다.

  • 2008년 5월 31일 오전 7:58

    자기 자신을 태워 빛을 발하는 저 촟불과 같이 우리도 우리 자신을 희생 하여 세상을 비추는 등불이 되라고 초는 지금도 몸을 태우고 있읍니다 사진 감사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