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2008. 5. 8. 오전 11:02:59
흑백사진이 마치 옛날 순교자들 같으세요. 새롭습니다.
자기 자신을 태워 빛을 발하는 저 촟불과 같이 우리도 우리 자신을 희생 하여 세상을 비추는 등불이 되라고 초는 지금도 몸을 태우고 있읍니다 사진 감사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