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2008. 3. 26. 오후 12:04:13
늘 주님꼐 감사드리며 살고 싶담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며 저는 잠시 위임 받은 것 으로 생각 합니다 주님꼐서 좀더 위임 많이 주신 것 이라 생각 함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