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유선선생님과초초미옥2011. 3. 11. 오전 8:40:14마음이 따스한 울 선생님 아이들에게 일일이 전화하여 아이들을 챙기는 선생님, 전화하여 안부를 묻고 챙기것이 나에게는 너무 힘든 일인데.. 울 선생님은 정말 자상하시다. 감사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