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은 봉사를 많이 하는데,
다른 학교에 봉사왔었는데, 그 학교가 방학을 해서 봉사가 일찍 끝났단다.
그래서 라우렌시아 수업시간을 도와주는 코멕스 봉사자들,
이런 봉사자가 있으면 우리 수녀님이 숨을 좀 쉴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수업을 도와주신 코멕스 식구들, 감사합니다..................
수녀님들은 일 벌레도 아니면서 일을 계속하십니다. 좀 여유를 가져도 좋을 텐데,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는 것이 선교사의 정신 이란 생각도 듭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하느님께서 도우미를 보내주셔서 자연스럽게 쉼을 만들어 주시기에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하느님이 보내주셨기에 당신들은 우리의 천사 들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