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게링엘치(천사)

초미옥

2011. 1. 17. 오전 7:01:41

한국사람들은 봉사를 많이 하는데,

다른 학교에 봉사왔었는데, 그 학교가 방학을 해서 봉사가 일찍 끝났단다.

그래서 라우렌시아 수업시간을 도와주는 코멕스 봉사자들,

이런 봉사자가 있으면 우리 수녀님이 숨을 좀 쉴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수업을 도와주신 코멕스 식구들, 감사합니다..................

 

수녀님들은 일 벌레도 아니면서 일을 계속하십니다.  좀 여유를 가져도 좋을 텐데,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고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하는 것이 선교사의 정신  이란 생각도 듭니다.

그러기에 이렇게 하느님께서 도우미를 보내주셔서 자연스럽게 쉼을 만들어 주시기에 하느님께 감사드리고,

하느님이 보내주셨기에 당신들은 우리의 천사  들 이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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