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간 한국어를 공부한 교실,
나름 정이 무척이나 들었나보다.
엔지가 와서 수녀님, 세제가 있을까요?
응, 여기...근데 뭐하는데? 하고 가보니..구석구석 청소하는 아이들,
감동 그자체,
교실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아이들을 보고..감동의 물결,
나도.......너희들을 만나서 참 좋았단다..나중에 너희들이 이 홈피를 보게 되면 옛모습을 생각하고..미소짓게 되겠지..고맙다..사랑한다..열심히 해 줘서 고맙다.
모든일에 적극적이고 열심한 아기마와 엔지.. 화장실이 반짝 반짝 빛이 났다.
117 : 엔지/ 아기마(이대학부/대학원)
114 : 뭉근바이르/ 빌궁(항공대 학부/대학원)
113 : 을지바이르/ 이드르(한림대 학부/대학원)
115 : 설렁거/ 브르테(인하대 대학원/학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