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판을 달다

초미옥

2010. 11. 9. 오전 11:51:39

현판식을 거하게 하라는 소식을 접했었는데...
 
이곳은 몽골~~~~~
 
무엇을 거하게 하랴...
 
아이들에게 희망과 꿈, 미래를 줄 수 있으면 그것으로 족한 것을...
 
그래도 언젠가는 은인들을 모시고 현판식을 하련다.
 
이름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을 전달하기 위해서라도.............

댓글 1

  • 2010년 11월 10일 오후 9:05

    멋진 현판이군요. 언젠가 거하게 잔치 함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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