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이반초초미옥2011. 1. 17. 오전 6:49:19한국에서 불법체류를 한 아버지와 어머니 밑에서 9년을 공부하다 몽골에 온 수렝, 한국에서는 유빈이라 불렀다고 한다. 이 유빈이는 이곳 센터에서 한국어를 가르친다는 소리를 듣고 스스로 찾아왔다. 한국이 그립고, 한국사람이 그립고, 한국에서 자기가 좋은 것을 배웠으니 배운 것을 가르치고 싶다고, 그 마음이 참고맙고 이쁜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