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리나선생님 송별회초초미옥2010. 10. 20. 오후 10:10:05하늘에서 뚝 떨어진 선생님, 그냥 넘 힘들었는데, 어느 날 수호천사처럼 나타나 수업도 해주고, 선생님 덕분에 피정도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다. 지금은...광주 어딘가에 가 계실텐데.. 광주 염주동 성당에 시어머니가 다니신다고 했는데..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