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으로 함께 하는 아이들,
이곳에서는 케이크를 식칼로 자른다.
큰 컵에 물을 묻혀가면서,
T.V를 보면서 한국어를 공부했다는 엔지,
정말 똑똑하다.
자신의 생일을 위해 자신이 케잌을 준비해왔다.
뭉거가 살짝 코에 크림을 발라 장난을 하고.......

초미옥
2010. 10. 20. 오후 10:03:15
마음으로 함께 하는 아이들,
이곳에서는 케이크를 식칼로 자른다.
큰 컵에 물을 묻혀가면서,
T.V를 보면서 한국어를 공부했다는 엔지,
정말 똑똑하다.
자신의 생일을 위해 자신이 케잌을 준비해왔다.
뭉거가 살짝 코에 크림을 발라 장난을 하고.......
신통방통~ 생활피정하면 딱!!! ... 일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