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고기초초미옥2010. 9. 11. 오후 4:14:53이드르와 빌궁이 고기를 썰고, 설렁거와 브르테가 야채를 썰고, 아기마는 심부름을 하고.. 선생님은 옆에서 끝임없이 양념들의 이름을 한국말로 하고.. 이렇게 맛있게 한 요리를 대한항공지점장님과 선배 바즈라씨를 모시고 함께 먹었다. 수녀님은 막판에 슬쩍 간을 맞추었다고 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