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부활주일동안 저희 마천동 교사강론이 시작됩니다.
아이들과 부활의 기쁨을 다른 각도에서 느낄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의 선생님들이 모두 많은 시간 준비한만큼 잘 되었으면 해요..
지금 저는 회사이기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하는게 넘 아쉽기만 하네요.
우리 마천동 선생님들이 한 강론하거든요..솔직히 뭐든지 잘하죠.. 훗훗
(다른 선생님들도 잘하는거 알지만.. 못한다고 말하면 오늘 성당가서 저
죽을수도 있기 땜시.. 다들 이해 하시죠??(마천동 교사 특히 여자 교사분들이
한힘들 하시는거 아시죠...))
오늘도 하루의 반이 지나갔습니다. 다들 부활준비한다고 바쁘게 움직이던게
어그제 같은데.. 부활도 훌적 지나가버렸군요..
오늘도 역시나 우리 친구들이 보고 싶습니다. 만나기 전에는 언제나 간절히
만나고 싶고.. 생각이 나는데.. 왜 만나면 짜증과 화를 많이 내게 되는지..
솔직히 우리 친구들에게는 너무 많이 미안해요.. 10지구 교사분들도 저랑 같은지
모르겠네요.. 아니 다들 잘해주시겠죠?? 저는 아직 수양이 덜되었는지..
이번 한해 아니 한해는 아니고 아직 남은 많은 한해를 열심히 해보렵니다.
우리 모두 열심히 해요..
10지구 교사분들 오늘도 교리 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