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인사도 제대로 못했네요..
직장인이라.. 회사 끝나자 마자 갔는데..
미사에 지각.. 흑흑 저는 그 때 봉헌이 끝난줄 알았어요.. 근데.. 미사가 완전히 끝.
넘 정신이 없었어요. 선생님 얼굴도 어디서 본듯한.. 그러나 넘 정신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시간이 좀 더 되시면 교리하는 것도 같이 보시고. 회합도 같이
하셨으면 더욱 좋았을 것을.. 조금은 아쉽네요..(가시는 것도 못보고..)
그날 저희 교사들의 인형극 강론 괜찮으셨다고요..
앞으로 부활 6주간 계속 할예정이니깐.. 다른 본당 선생님들도 시간이 되시면 놀러오시라고 소문 많이 내주세요... 저희 마천동 선생님들이 무지 열심히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10지구 열심히 이끄세요..(주님의 은총이 배수연 안젤라 선생님과 함께하시길..나이쁘죠?? 헤헤)
그럼 오늘 하루도 10지구 선생님들 활기찬게 마감하세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