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후암동의 최 혜영 리디아라고 합니다.
착한 후배 덕분에 이렇게 1지구 모임방에서 얘기할 시간도 생기네요.
전 지금 종로구청에 와 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의 일부이거든요. 아마 가끔씩 이곳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직장 생활중 새로운 활력소(?)가 생긴 듯 합니다.
신부님, 드디어 리디아도 신부님께 인사드립니다. 여전히 건강하시고 오토바이도 여전히 잘 있겠지요?
오늘은 날씨가 흐립니다. 날씨에 영향받지 말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전 회사에서 저를 찾는것 같아 다시 사회생활로 들어갑니다.
후암동 교사여러분, 행복하세요... 마니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