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암동의 시몬입니다. 다들 잘지내셨죠. 밑에 신부님과 다른분들의
좋은글 잘보았습니다. 읽으니 감동의 물결이 아아!! ㅜ.ㅜ
그리고 해방촌의 주미희선생님인가요?
고맙습니다. 환영해 주시니 근데 저희도 같이 가면좋은데
아직 신부님의 허락이 안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설마 못가게야 하시겠습니까....
그리고 멜은 보내드리지요...
그리고 저희 본당의 리디아 선생님이 드디어 처음으로
글을 올리셨더군요 환영합니다.
저가 리디아선생님 아이디를 만들어좋은지 거의 일주일만에
올리셨군요 !!!!! 저한테 전화가와서 어떻게
글올리는지까지 물어보시더니.......
이제 저희 본당에서 글 올린는 선생님이 한분더
늘었군요 아!! 기쁨니다.
저는 내일 학교에서 연합엠티를 갔니다.
간부라고 아침부터 선발대로 가지요...
유일하게 늦잠을 자는 토요일의 포근함이 날아갔습니다 ㅠ.ㅠ
그래도 선배님과 후배들이 가는데 즐거운 마음으로
가야지요
이제 곧 주말이군요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아이들 잘만나시길..... ^.^;;
후암동의 정준영 시몬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