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포장마차에서.....
어느날 포장마차에서 혼자서 한 남자가 쓸쓸히 술을 마시고 있었다.
그 포자마차에 한 남자가 들어왔다. 그리곤 혼자 술을 마시고 있는 그가 외로워 보여서 다가가 말을 걸었다.
A: "이봐요 같이 한잔해도 괜찮을까요?"
B: "아 그럼요"
A: "저기 고향이 어디시죠?"
B: "예 부산입니다"
A: "이런 저도 부산인데요. 이런 우연이...."
A: "저 그럼 학교는 어디를......"
B: "저요? 전 00고등학교를 나왔는데요."
A: "아 그래요? 저도 그 고등학교를 나왔는데.... 정말 반갑습니다."
이때 한 남자가 들어섰다.
C: "아주머니 오늘은 상당히 시끄럽네요.".
아주머니 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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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또 앞집 쌍둥이가 취했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