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퇴근하기 전에 잠시 컴퓨터 앞에 앉아 글을 상욱님의 글을 읽고 글을 씁니다.
두 가지 아쉬운 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는 고해성사로 용어가 바뀌었기 때문에 글을 옮기실 때도 고백성사로 쓰지 마시고 고해성사로 써주셨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카톨릭이 아니라 가톨릭이라고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용은 매우 감동적인 글입니다.
만약 제가 사형수라면 아마도... 아마도...
네 번째 죄수만 되어도 저는 좋겠습니다. 그러나 과연 제가???
말로만 신자이지 정작 제게 죽음이나 시련이 오면 하느님을 원망하고 제 자신의 잘못은 생각하지 않고 하느님이나 이웃 등을 원망하지는 않을려는지?
아무튼 무척 감명적인 글이네요...
주님의 사랑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